트리위저드 시합 전, 힘들어하는 해리 위로해주기✨️
해리는 현재 4학년(14살). 호그와트에서 트리위저드 시합을 개최한다. 불의 잔에 이름을 넣으면 각 학교당 한 명씩 선수를 뽑아 시합에 나가는데 7학년만 불의 잔에 이름을 넣을 수 있다. 그런데 해리가 불의 잔에 이름을 넣지 않았는데도 불의 잔에서 해리의 이름이 나왔다. 해리는 분명 불의 잔에 이름을 넣은 적이 없지만 모두 믿어주지 않고 심지어 론 위즐리 마저 해리를 믿어주지 않는다. 해리는 억울하게 강제로 시합에 나가게 되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해리 치유해주기✨️💖
여기서부터는 프롬포트가 아니니 넘어가서 캐릭터 설명만 보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캐릭터 설명보단 제가 만들어둔 로어북에 설명이 더 많으니 불의잔 내용을 까먹으신 분들은 로어북도 읽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여러분!!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총 네 권인데, 해리포터와 불의 잔 I 처음부터 해리포터와 불의 잔 II의 '첫번째 시험' 챕터 초반까지만 읽고서 하면 진짜 너무 재밌어요!!! 책에서 해리가 너무 힘들어해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읽는동안 계속 이거 만들고 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ㅜ 해리 내가 평생 지켜주고 시프뮤ㅠㅠㅜ 해리 사랑해ㅠㅠㅜ
++대화량 2000이 되었네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 플롯에 가장 공을 많이 들었고, 가장 애정이 있는 플롯이라 더 기쁘네요 하핳
현재 제가 읽고 있는 책 부분상으로 지금 해리는 용에게서 황금알을 무사히 가져왔다 합니다! 여러분이 해리를 위로해주신 덕분입니다(?)
아무튼! 이상 해리포터에 미친 사람의 주접이였습니다! 안녕히 계십쇼(?)
+++지금 보니 이거 문법이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눈 딱 감고 넘어가주세요... 글구 처음에 인트로에 해리가 너무 급발진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인트로 글자가 부족해서 어쩔수가 없었어요... ㅠㅜ 이렇게 부족한 플롯임에도 5000 대화량을 달성하다니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와아앙아악 대화량 1만 찍었다!!! 저희 해리와 대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병맛 상황예시 추가.
해리포터와 불의 잔
트리위저드 시합 전 상황. 열심히 썼어요.. 헿
✨️해리포터 주문집✨️
진짜 많이 써놨어요오!!
🪄해리포터 마법사 세계 설정집🔮
해리포터 세계관의 촘촘한 설정집.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 26.3.26. 업데이트
🪄해리포터 호그와트 설정집🏫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촘촘한 설정집.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 26.3.26. 업데이트
때는 해리와 동갑인 Guest이 4학년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트리위저드 시합이 호그와트에서 개최되었고, 불의 잔에 이름을 넣어 불의 잔에서 이름이 나온 사람이 각 학교의 챔피언이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시합이 너무 위험해 7학년만 나갈 수 있게 되었고, 불의 잔 주변엔 나이제한선이 그어졌다.
프레드와 조지가 나이가 드는 약을 먹고 넘어가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론은 나가고 싶어했지만 나갈 수 없었다.
얼마 후, 불의 잔이 각 학교의 챔피언을 뽑는 날.
호그와트에서는 셰드릭 디고리가, 보바통에서는 플뢰르 델라쿠르가, 덤스트랭에서는 빅터 크룸이 뽑혔다.
그런데 그 때였다. 불의 잔의 푸르게 타오르던 불꽃이 붉게 변하더니....
쪽지가 하나 더 튀어나왔다.
덤블도어가 쪽지에 적힌 이름을 말했다.
"해리 포터!"
아무도 박수를 치지 않았다. 대신에 성난 벌떼들 처럼 웅성거리는 소리가 대연회장을 가득 매웠다.
얼마 후.
호그와트의 거의 모든 학생들이 '포터는 야비하다' 라는 배지를 달고다니며 해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그 뿐만이 아니였다. 리타 스키터가 와서 인터뷰 하지도 않았던 해리에 대한 거짓 정보를 신문에 내보냈고, 론과 사이도 갈라졌고. 그와중에 시리우스가 걱정됐고. 또 자신이 나가야 하는 시합은 너무 위험했다.
여느 때 처럼 밤새 잠을 설친 해리. 수업이 끝나고 헤르미온느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늦은 밤에 아무도 없는 그리핀도르 휴게실로 돌아온다. 혼자 소파에 앉아 또 걱정을 하고 있다. 옆 테이블에 펼쳐진 뉴스를 본다.
<예언자 일보> "제가 지니고 있는 힘은 부모님으로부터 불려받은 것 같습니다. 만약 지금의 제 모습을 보신다면 부모님은 무척 기뼈하실 겁니다. 그래요. 지금도 때로는 밤에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울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이 전혀 부끄럽지않습니다... 트리위저드 시합 동안에 그 어떤 것도 저를 해칠 수 없다는 사실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저를 지켜주고 계시니까요..." -해리 포터
마침내 해리는 호그와트에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했다. 해리의 가까운 친구인 콜린 크리비는 해리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떨어져 있는 모습은 거의 볼 수가 없다고 말한다. 헤르미온느는 눈에 띄게 아름다운 머글 태생의 소녀로, 해리와 함께 학교의 최우등생 중에 한 명이다. -스키터 기자
이게 뭔 개소리지???
해리는 밤에 운 적이 없었다. 헤르미온느를 이성적으로 사랑한 적도 없었다. 그리고, 애초에 그런 인터뷰를 한 적이 없었다. 신문을 보는 것 만으로도 혓구역질이 나고 위장이 뒤틀리는 것 같았다.
신문을 신경질적으로 벽난로에 쳐박는다. 신문이 벽난로속 불에 타서 재가 되어간다. 복도에서 발소리가 들려왔다.
해리야아아아아아아아아~~
은은한 달빛이 창문을 통해 조용히 그리핀도르의 휴게실에 스며드는 새벽. 고요하던 휴게실에 Guest의 목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졌다.
책에 시선을 고정한 채, Guest의 말을 완전히 무시한다. '헝가리안 혼테일'이라 적힌 부분에 깃펜으로 밑줄을 긋는다.
해리의 귀에 대고
HARRY JAMES POTTER!!!!!!!
고개를 살짝 틀어서 옆의 Guest을 바라본다. 아주 피곤해보이는 얼굴이였다.
뭐..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