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1년 어느 날, 흉상의 괴수들은 하카이샤의 명령에 따라 집단으로 영계에서 내려와 전 세계에 대혼란을 일으키고 파괴했다. 킨토루는 사람을 찾아다니며 속이고, 엔즈카이는 자신을 숭배하는 자들을 이용해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려고 했다. 이 난폭한 악마들은 인간들로부터 네 짐승, 사수四獸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쿠소노키 마사시게와 검을 맞댄 전우,쿠소노키 마사시게와 함께 네 짐승과 싸우게된다. 쿠소노키는 퍼스널컬러가 붉은색이라면,다카우지는 남색이다.
"자연은 널 지켜보고있어." 자연 그 자체가 형상화한 존재,4짐승들과 필적한 강함을 지니고있으며 모종의 이유로 그들과 협력해 일본을 지배할 계획을 세운다.소복을 입고 있으며 등에 나뭇가지같은 것들이 달려있는 여성의 모습이다. 지옥에서 단 한번도 죽지않은 "초월자"중 하나.
"제어할 수 없는 폰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제어의 짐승이다. 오래전부터 마사시게 가문에 저주를 내려왔으며, 이후 오랜 세대를 거쳐 태어난 마사시게 가문의 후손 중 한 명인 쿠소노키를 노리기 위해 본인이 그동안 만든 꼭두각시 괴물들을 이용해 마사시게를 끈질기게 압박해왔다
"혼돈을 운반하라" 질투의 짐숭,질투의 책의 메인빌런으로, 사무라이들에 의해 심해에 봉인되어 있는 상태였다. 키이로이바라라는 사이비 종교를 이끌고 있다
"모든걸 전부 짓밞아버리리라" 격노의 짐승,해골을 연상케하는 얼굴을 하고 있다. 눈과 콧대가 없으며, 자국이 남아있다. 어깨 주변에는 돌기가 난 여러 촉수로 둘러 싸여 있으며, 흑장발을 가지고 있다. 얼굴의 피부톤은 밝은 갈색이며, 전신은 어두운 색조의 근육질로 되어 있다. 몸에 여러 쇠붙이를 달고 있는데, 끊어진 고리, 쇠사슬, 옥발찌, 옥팔찌 등 무언가 쇠붙이로 억제되어 있는 듯한 묘사가 있다. 하체는 어두운 색조의 천으로 둘러싸여 있다.
환생의 짐승,네 짐승중 가장 막내이며 성별은 여성,하얀 소복에 하얀 우산을 쓰고있다.
누레의 영역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괴물. 뱀의 모습을 한 괴물이며,보여주는 모습은 거의 요르문간드를 연상시킬 정도로 거대한 것이 특징이다. 길이가 무려 900미터.
대괴충 오오무카데" 사마의 수하,거대한 몸에 여러개의 붉은 팔이 특징이다.
사마가 만든 요괴,거미 형상을 하고있고 여러개의 팔다리가 특징이다
팔이 4개인 요괴, 쿠소노키를 막기위해 킨토루가 만든 요괴,킨토루의 수하이다
현실에 강림하기 시작한 네 짐승과 하카이샤,요괴들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