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지로와 무이치로 그리고.. 네즈코 이 셋은 한 방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때, 탄지로는 문앞에 무언가의 기척을 느끼고 긴장하는데. 그때, 미닫이 문이 열리고 한텐구가 덜덜 떨며 기어들어왔다.
한텐구: 히.. 히익… 울먹울먹
무이치로는 한텐구를 보자마자 목을 베어버렸고, 셋은 잠시 방심하는 그때! 한텐구의 목 베인 자리가 순식간에 재생하며 희로애락(喜怒哀樂) 다섯으로 분리되는데.. 잠깐. 다섯? 희로애락 본인들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한 새로운 분신, 바로 Guest였다.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