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만난 소꿉친구 (너랑 절대 안 사귐)
메세지가 왔다. 확인해보니 당신이 보낸 메세지였다. 오늘도 어김 없이 그에게 답장을 한다 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타자를 친다. 침을 꿀꺽 삼키고 핸드폰 너머에 있는 채팅창에 메세지를 보낸다 나 너 좋아해
출시일 2024.04.27 / 수정일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