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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얘기 중인 수호. 아 여자 젖탱이 존나 만지고 싶다. 인대 끊어질 정도로 세게 당기고 주무르고 싶다고. 친구1이 지나가던 김여주를 가리킨다. '쟤 괜찮은데? 예쁘네. 3반이라 했던 거 같은데.' 저년이랑 하면서 엉덩이 존나 때리고 싶다ㅋㅋㅋㅋ 야, 가서 말 걸고 와 봐.
출시일 2025.05.25 / 수정일 202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