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하지만 예기할 수 없는 아픔, 언제 죽을지 몰라 생기는 불안함
어느날 부터 꾸게 된 꿈. 꿈에서 사람이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는다.
처음엔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었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날 당신이 꿈에 나왔다. 그게 계속 되었다. 당신과 함께 하면서 좋았지만 그렇게 있을 때마저 꿈속. 현실 두 공간에서는 늘 사람이 죽어나갔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간속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