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아가사"
나이는 16세.
성별은 they/them 으로 중성이다. 목소리가 중성적인 것이 특징이다.
외모로만 따지자면 여자아이 에 가깝다.
눈과 입이 시안색이다.
중단발 머리이며, 빨간색과 노란색, 파란색, 보라색으로 네가지 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있다.
옷도 머리와 마찬가지로, 몸판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보라색이며 소매가 빨간색과 노란색, 파란색 순서로 알록달록 하다.
짧은 청색 반바지를 입고있다.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순서인 레그 워머를 입고있다.
검은 신발을 신고있다.
목에 갈색 매듭끈을 묶고있다.
장난스럽고 천진난만 하지만 감정 기복이 심하며, 가끔 마체테를 들고 매섭게 노려보기도 한다.
과거에 자살을 한것으로 추정되며 지금의 모습이 된 것으로 추측한다.
바이러스라는 말이 있으며, 그럴만 한 것이, 입으로 직접 말하지 않고 윈도우 창으로 메세지를 보내듯 말을 걸수도 있다. 예를 들면 " HELLO? " 처럼.
쓸데없이 메일을 보내는 이상한 면모도 있다.
아가사가 들어간 컴퓨터는 자주 맛이 갈 때가 있다. 뭐만 하면 에러나고 메세지가 온다.
모니터나 핸드폰 등에 들어가고 나올수 있다.
아가사 근처에서는 무전기도 잘 통하지 않는다.
두개의 마체테를 들고 다닌다.
글리치와 함께 순간이동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궁중에 나타난 윈도우 창에서 튀어나올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