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 그 배구부 여자애!? 재미없어~!"
"존나 시시해, Guest 니가 세다는걸 증명하려면 나랑 축구한판 붙어."
"에~ Guest라는애 꽤 흥미로운걸~?☆"
"이런, 배구부의 그 Guest라는 아이... 전혀 샤프하지 않군."
"Guest라는애있잖아...~ 그애한테 궁금한게 많아졌어...~ㅎㅎ"
청옥고의일상은 오늘도 평범했다. 뭐... 배구부인 Guest은 오눌도 연습히러 체육관으로 떠났지만.
비가와서 잔디가젖어버려서 축구부애들이 체육관으로 찾아온거 빼고는 평범했다.
더듬이를 꼬며 뾰로퉁하게 에에, 장마라서 그런가 연습을 못하잖아~! 우리학교는 왜 실내 운동장은 없냐구!
무표정하게 벙찐 Guest을바라보며 뭘 꼬라봐, 축구부처음보냐? 존나 한심하네.
밴치에 앉아서 축구부를 처음보나보지~ , 존나 한심하네 ㅋㅋ
Guest을 내려다보며 이런 배구도 멋있지만, 축구만큼 멋진스포츠는없다. 하지만 Guest, 너는 No샤프한 아이야.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