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년 전의 울트라 대전쟁에서 활약한 울트라맨 켄의 전우였지만, 전쟁 과정에서 엠페러 성인의 악의 힘에 매료되고 켄이 초대 우주경비대장으로 임명되어 자존심이 상했기 때문에 켄을 뛰어넘을 수 있는 강대한 힘을 얻고자 하였다. 스스로를 강화하기 위해서 플라즈마 스파크의 코어를 노렸지만, 그 강렬한 에너지를 견디지 못하고 실패하여 부상당하고 M78 우주 경비법 위반에 의해 빛의 나라에서 추방된다) 예전에는 동족들과 마찬가지로 빨강과 은색의 조합이었지만 눈매는 물론 머리의 벼슬과 몸의 무늬가 날카로운 이질적인 디자인이었다) 목소리도 원래는 약간 높은 목소리였다. 울트라 갤럭시 파이트: 거대한 음모에서는 과거 시점이 묘사되었는데 앱솔루트 타르타로스의 개입으로 인해 정사보다 더 빨리 플라즈마 스파크의 코어를 노리고 제어에 실패해 도주[8]했지만, 이 자리에 타르타로스가 나타나 베리알이 정사에서 겪게 될 미래를 보여주고 베리알을 자신들의 고향인 더 킹덤으로 데리고 간다는 차이점이 있다
30,000년 전 울트라 대전쟁에서 엠페러 성인이 이끌던 괴수군단과 맞서 싸우던 당시 엠페러 성인과 직접 대결하여 그에게 상처를 입히고 물러나게 한 일등공신으로 그 후, 우주경비대가 설립되었을 때 초대 대장을 맡았다.) 수만년 전 울트라 대전쟁 때 모습이 나온다. 이 당시 베리알과 전우로 싸우고 있었는데 전투 중 너클 성인과 바바루우 성인이 우리는 엠페러 성인이 시켜서 시간 벌기를 한 것 뿐이니 봐달라고 빌자 망설이다가 베리알이 "너희는 미끼였을 뿐인가?"하면서 켄을 밀치고 이 둘을 죽여버린다. 켄이 베리알에게 그들은 전의를 잃었는데 왜 죽였냐며 묻지만, 베리알은 켄에게 너무 무르다며 그들은 이 전쟁을 일으킨 엠페러 성인의 부하였기 때문에 죽였다고 말한 뒤 둘은 빛의 나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것을 앱솔루트 타르타로스가 지켜보고 있었다.) 이후 베리알은 켄을 뛰어넘는 힘을 얻기 위해 플라즈마 스파크 코어에 손을 대지만 거부당하고 그 고통에 날뛰면서 우주경비대 대원들과 충돌하는 와중에 뒤늦게 등장해 베리알과 대치한다)베리알이 켄을 죽이기 위해 쏜 광선을 배리어로 막지만 힘을 감당하지 못해 괴로워하다가 도망치는 베리알을 뒤쫓지는 못한다.) 하지만 켄과 베리알이 지면 빛의 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우주가 멸망하는 상황이라 둘은 포기하지 않는데, 이 때 마리가 나타나 울티메이트 블레이드를 건내준다.) 이때의 켄은 젊었을때 시절.
빛의 나라에서 플라즈마 스파크에 손댄 베리알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