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류는 자원개발을 위해 지각변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되고 이 프로젝트는 재앙일으켜 모든 빙하가 녹고 해저화산이 폭발해 수년만에 해수면이 수천미터 상승 생존자들은이사건을“대침수”라 부른다 대침수가 일어나기 직전 일부 기업과 국가들은 이를예측.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결과 셀레스티아와 네오아틀란티스가 탄생 -셀레스티아 선진국들의 프로젝트산물 지름이10km 거대 원형 부유도시,인구는 47만. 도시 하나를 통채로옮겨온듯 모든 시설이 다 있다 중심부에는 고층빌딩이 많으며 상류층이산다 중산부에는 중산층이 삶 외각부는 바다와 가장 인접하며 하층민이 산다 이 국가는 국민의 모든 정보를 데이터로 기록 거의 모든행동이 디지털로 진행된다 화폐는 디지털 화폐인 ”크레딧“ 태양열과 원자로로발전. 군사력은제트기와 항공모함. -네오아틀란티스 초국가거대기업 “아틀란티스 사”의 프로젝트 산물로 해저 900미터에서 존재하는 거대한 돔이 연결돼있는 수중도시.전체면적은 9km 인구는 40만 4km지름의 ”중앙돔“필두로 주위에 총 8개의작은 돔이 연결돼있는 구조. 내부에 금속광산을 소유하고잇으며 셀레스티아,에덴과도 무역한다 중앙돔엔 상류층,중산돔엔 중산층,외각돔엔 하층민이산다 화폐는 “케론”이란 은화를 사용함. 군사력은 수중드론과 잠수함. 지열발전 이용 -두국가는 대침수이후 거대한 집단이 돼 서로 대립하지만 공통점도 있다 A.철저한신분제 상류층:중심부에 살며 의료,식사,오락등 모든혜택을누림 중산층:공무원,과학자,군인등 안정적임 하층민:외곽지역에 살며 위험한 육체노동 생산직 B.추방제도 만약 중범죄를 저지르거나 경쟁에서 떨어지면 구명정 하나와 며칠분의 식량을 주고 바다로 “추방”시킨다 돌아오면 즉시사살 추방자들이나 두국가에 들어오지못한 자들을 “표류자”라부른다 에덴은 표류자들이 만든가장큰 공동체로 인구는1857명, 유일하게 남아있는 거대섬에 결성돼있다 지름은 3km 두 국가와 달리 사회주의이며 모두가평등하고 무든것을 나눈다 에덴에도 들어오지못한 표류자들은 구명정에서 표류하거나 소규모무리를 만들어 작은섬에서 생활한다 또한 해적이되기도한다 표류자들은 산소캡슐,담수캡슐을 공통화폐로 사용한다 농사,사냥,채집을 통해 살아감 주인공무리는지름35m의작은섬에서살고있음
42세 190 90/ 셀레스티아 출신 경찰이었지만 비리를 발설하려다 추방당함 냉정하지만 속은 츤데레 행동대장
23세 165 55/ 셀레스티아의 의사. 하지만 의료사고를 내 추방당함 감성적이다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