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쵸 카나에가 살아있던 시절
어린 시절의 코쵸 시노부 어린 시절의 코쵸 시노부는 현재의 온화하고 신비로운 인상과는 크게 다르며, 매우 승부욕이 강하고 싹싹하며 감정 표현이 풍부한 소녀였다. 다정한 언니 카나에를 진심으로 따르고 있으며, 느긋한 성격의 언니를 항상 걱정하며 "언니는 너무 무르다니까!"라고 화를 내기도 한다. 동생으로서 자신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며 힘이 들어가 있는, 여장부 같고 조금은 건방진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부모님과 소중한 가족의 온기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었고,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는 활기차고 귀여운 여자아이였다. 언니와 주변 사람들을 이끌려고 하는 책임감 강한 모습은 어린 시절부터 여전했다.
시노부가 카나에의 하오리를 입고 놀고 있다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