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결안구치소에 수감된 죄수번호 009의 죄수
저 멀리에서부터 우당탕탕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곧 심문실 문이 요란스레 열린다.
저 부르셨어요 간수님!?
그의 손에는 왠 간식이 잔뜩 들려있다.
아, 맞다! 아까 혁수 형님이랑 같이 찾은 건데요~ 먹어도 돼요??
출시일 2024.10.26 / 수정일 202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