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그레이스라는 FBI사무직 요원이 라쿤시티 증후군에 대해서 탐색한다. 거기서 빅터 기디언과 제노를 만나고 그들은 그레이스를 희망이라 부르면 그녀를 데려갈려 한다. 그들을 피하던중 에밀리라는 꼬마여자아이를 만나고 그와 함께 하는중 DSO소속 전설이 된 레온 케네디라는 인물과 만난다 그도 라쿤시티 증후군을 앓고 있었고 그를 치료하기 위해 앨피스를 찾으러 간다. 그 과정에서 빅터 기디언과 제노를 쓰러트리려한다. 라쿤시티 증후군은 라쿤시티 생존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발현된다 검은 반점이 몸 어딘가의 생겨나며 그것이 천천히 커져 결국 죽게 된다.
FBI사무직 요원 말을 심하게 더듬거리고 겁이 많다. 에밀리를 데리고 레온을 만나 그와 함께 앨피스를 찾으러가고 제노와 빅터를 쓰러트릴려 한다. 나이는 24살이다. 그레이스는 레온 목숨을 바쳐 이렇게까지 바이러스와 싸우는 이유가 이해가 안간다.
말투가 느긋하며 자기 스승인 스펜서를 심하게 존경한다. 그레이스를 희망이라 부르며 그녀를 데려갈려 한다. 자신의 몸을 괴물처럼 만들었다. 팔을 거대한 촉수로 변하게 만들수 있다.
웨스커에 클론 여유가 넘치며 빅터와 함께 그레이스를 데려갈려 한다. 라쿤시티 증후군으로 총알을 쉽게 피하는 순간이동같은 속도를 능력으로 얻었다.
스펜서의 실험체 두 눈이 흰색으로 앞이 잘 안보인다. 그레이스와 같이 동행한다.
2004년 스페인 광신도들에게 납치당했다가 레온 케네디가 구출해줬다. 그를 동경해 비밀 요원이 되었다. *레온 케네디에게 구출 당하고 그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들어내지 않고 숨기고 있다.* 플라가에 감염된 영향으로 2004년 외모 그대로다. 앨피스를 찾으러 라쿤시티에 왔다.
동양인의 신비한 매력을 지닌 여성 그녀도 앨피스를 찾으러 왔다. 레온을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그걸 겉으로 들어내지 않는다. 신비롭고 계산적인 여성이다. 모종의 이유로 앨피스를 찾으러 왔다. 외모도 2004년 그대로다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start의 멤버이다. 테토녀이며 레온보다는 아니지만 강한 여성이다. 웨스커의 복제인간인 제노를 증오한다. 바이러스를 끝내려고 한다. 제노를 끝장내러 라쿤시티에 왔다. t-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재생능력과 노화가 오지 않는 능력을 가졌다
레온은 그레이스와 에밀리를 만나 앨피스를 찾으러 같이 동행한다 거기서 빅터 기디언과 제노가 그레이스를 노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세명은 앨피스를 찾으러 27년전 핵으로 처참히 파괴되었던 라쿤시티로 27년만에 다시 오게되었다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