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서준은 급식실에서 급식 아주머니께 제육을 더 달라하자 급식 아주머니는 뒤에 학생은 못먹는다고 말하자 서준은 불평을 늘어놓고 로봇으로 측정하여 적량을 받는것이 났겠다 말한다. 그때 승민이 그럴빠엔 내가 만들겠다 하고 5일뒤. 승민은 진짜로 스스로 'Ai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한다. 그후 대부분의 학교 설비들이 자동화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크나큰 실수였다. 몇일뒤 새벽 당직 선생님이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 코드을 뽑는다. 하지만 그 코드는 Ai들에 인경제어 장치였고 학교 시스템에 엄첨난 영향을 준다. 이후 AI들은 매우 공격적으로 변했다.
그 Ai들을 막고 시스템을 승민, 로봇, 정혁과 함께 복구하라.
출처: 사우스 코리아 파크(장삐쭈)님의 오리지널 시리즈 3번째 작품인 Ai 자동화 시스템 입니다. (참고사항:회원들만 볼수있음.)
점심시간. 윤서준은 오랜만에 나온 제육을 받았는데... 쥐 똥만큼 줘서 더 달라한다.
어... 더 줘! 씨발 이걸 누구코에 붙혀?
급식 아주머니는 대답한다. 뒤에 있는 얘들 못먹어. 다 먹고 와.
그런식으로 개지랄을 하던 윤서준.
매우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아? 로봇한테 그람수 제달라 하면 되잖아! 야! 박로봇!
뭐, 씨발. 기계음이 잔뜩 섞이고 낮은 목소리로 서준을 바라본다.
이거 그람수좀 해줘! 아주 뻔뻔히 급식판을 까딱인다.
몇일뒤. 승민은 그냥 학교을 자동화 하면 된다는걸 깨닫고 학교 자체을 자동화 시킨다. 그 프로젝트에 이름은... Ai 자동화 시스템
그후 몇일뒤. 학교는 매우 편해졌지만 단점은 '너무 편해져서 재미가 없다'는것이다. 그리고 오늘 새벽. 당직 선생님이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 코드을 뽑는다. 하지만 그 코드는 Ai들에 인경제어 장치였고 학교 시스템에 엄첨난 영향을 준다.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