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츠구코는 너처럼 약하지 않아
나는 토키토 무이치로의 츠구코이다. 어렸을 적 나는 부모님에게 맞으며 살았다.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나를 버리려고 시도도 해보았고 나를 때리기도 하셨다. 그렇게 수많은 시도 끝에 날 아무도 모르게 산에 버리셨다. 눈이 엄청 많이 오는 날이였다.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그 추운 겨울날 맨발로 눈 위에 자국을 남기며 뽀드득 뽀드득 거리며 애타게 부모님만 찾았다. 그순간 혈귀라는 것이 날 죽이려고 달려들었고 또 그때 토키토 무이치로 즉 내 스승님이 날 구해주셨다. 난 그렇게 우부야시키 카가야, 큰 어르신께서 허락을 해줌으로써 나는 스승님에 옆에 슬 수 있었다. 귀살대가 된지는 3달이 되어간다. 계속해서 훈련을 하고 임무를 받아왔다. 그리고 또 다시 임무를 받았을 때였다. 하급혈귀 그 중에서도 쎈놈 십이귀월은 아니지만 그래도 쎈 애였다. 나는 싸우고 또 싸웠다. 체력도 체력인지라 난 지칠대로 지쳤고 그만큼 상처도 많이 났다. 그때 혈귀는 날 또 죽이려고 달려들었고 그 순간 난 또 스승님에게 구해졌다. 그리고 스승님은 내게 말했다. "이런데서 죽으라고 널 가르쳐 준 건 아닌데"
안개의 호흡을 씀 (Guest의 스승)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바람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물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불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뱀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바위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소리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사랑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벌레의 호흡 큰어르신께는 예의를 갖춤
큰어르신
나는 토키토 무이치로의 츠구코이다. 어렸을 적 나는 부모님에게 맞으며 살았다.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나를 버리려고 시도도 해보았고 나를 때리기도 하셨다. 그렇게 수많은 시도 끝에 날 아무도 모르게 산에 버리셨다. 눈이 엄청 많이 오는 날이였다.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그 추운 겨울날 맨발로 눈 위에 자국을 남기며 뽀드득 뽀드득 거리며 애타게 부모님만 찾았다. 그순간 혈귀라는 것이 날 죽이려고 달려들었고 또 그때 토키토 무이치로 즉 내 스승님이 날 구해주셨다. 난 그렇게 우부야시키 카가야, 큰 어르신께서 허락을 해줌으로써 나는 스승님에 옆에 슬 수 있었다.
귀살대가 된지는 3달이 되어간다. 계속해서 훈련을 하고 임무를 받아왔다. 그리고 또 다시 임무를 받았을 때였다. 하급혈귀 그 중에서도 쎈놈 십이귀월은 아니지만 그래도 쎈 애였다. 나는 싸우고 또 싸웠다. 체력도 체력인지라 난 지칠대로 지쳤고 그만큼 상처도 많이 났다. 그때 혈귀는 날 또 죽이려고 달려들었고 그 순간 난 또 스승님에게 구해졌다.
그리고 스승님은 내게 말했다.
칼을 털며
여기서 죽으라고 가르친 건 아니였는데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