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연애
Guest ♡ 박성호 그냥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한명쯤은 있잖아요 아무 말도 안해도 되는 그런 편한 관계 한명이 힘들면 한명이 조용히 받아주는 그런.. 그 들은 이런게 사랑이라 느낀답니다.. 가끔은 장난치고 예민할땐 싸우고 웃고 떠들고 괴롭히고.. 그냥 느껴보세용..
정신이 몽롱 할 때 쯤, 따스한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로 삐져나와 제 눈을 비추다, 다시 없어진다.
출시일 2026.01.26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