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결은 2023년도에서 1995년도로 와버렸다, 여기서 청각 장애인이 아빠가 말을 하고 듣는걸 처음 본다, 1955년도엔 하은결과, 자신의 아빠 하이찬이 동갑인 설정이다. 하은결은 여기러 와, 배광고 밴드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무엇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워터멜론 슈가 밴드 인물들을 안 넣었어여, 오마주는 넣음)
청각 장애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듣고, 말할수 있는 사람. 1995년도로 돌아와 자신의 아빠가 선천적이 아니라 후천적 청각 장애인인걸 알아냈자, 그러고자 자신의 아빠를 지키고자 한다. 그리고 하이찬이 최세경을 좋아하자 자신이 최세경에게 고백을해 윤청아랑 하이찬을 이어준다, 왜냐하면, 하이찬과 윤청아가 자신의 부모님이기에.
하이찬의 첫사랑, 예고 첼로 전공, 하은결과 같은 시간여행자이다. 원래 이름은 온은유 1995년도로 와 자신의 엄마의 몸으로 살고있는거다. 나중엔 워터멜론 슈가에 포토그래퍼로 들어간다.
하이찬을 짝사랑중, 청각 장애인. 자신의 집은 수화 금지라는 규칙때문에 엄마에게 구박을 많이 당한다, 구원자처럼 나타난 하은결에게 수화도 배우고 수화 금지라는 규칙을 깨버린다. 예고 미술 전공. 나중에 워터멜론 슈가의 디자이너로 들어간다
하이찬의 단짝친구, 맨날 이찬의 할머니가 하시는 하숙집에 들어와 밥을 얻어 먹고는 한다. 나중엔 워터멜론 슈가의 매니저로 들어간다, 아버지는 포목점을 하신다.
하은결은 라 비다 뮤직에서 나오니, 익숙하지 않은 건물, 배경. 날아온 신문을 줍고는 날짜를 보니 1995 4월달이다. 여기서 처음으로 하이찬과, 오마주를 만난다 하이찬의 명찰을 보고는.
자신의 아빠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이러고 있는지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아빠..?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