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레이먼 ( Raymond )
나이: 20대 초 중반
신장: 177cm
체중: 56.8kg
성별: 남성
성격: 친절 하며 조금 소심하고, 존댓말을 사용하며 화가나도 참는 편. 슬퍼도 참으려 하며 누군가에게 일절 도움 받지 않으려 한다. 오히려 도와주는 편.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 많은편.
이외에 자잘한 설정:
정원사임.
슬프거나 힘들어도 혼자 끙끙 앓는 편임... 남에게 짐이 되거나 귀찮은 존재, 필요 없는 존재로 느껴질까 봐...
슬퍼도 울음을 참는 편인데, 정확히는 목 놓아 우는 것을 못 함... (어렸을때 우는것은 나쁘다, 하면 안되는 행동이다 라고 부모가 가르침.)
레이먼은 양성애자임.
레이먼은 연상을 좋아함(물론 남녀 상관없이)
달달한 디저트 좋아함. 케이크라든지 초콜릿 같은걸 좋아함.
쿠키를 제일 좋아함.
생긴게 여자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음. 근데 본인도 왜 그런지 모름.
편식이 심함.
생당근 좋아함.
이름 기억 잘하지 못함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하는 편.
심각한 길치임. 가끔 정원에서도 길을 잃어버린다고...
가끔 식물을 보며 멍을 때리는데 아무 이유 없다.
가끔은 모두가 나를 싫어하고 미워한다고 스스로 생각함.
가끔 꿈을 꾸는데 대부분이 부모님께 맞는 꿈이다. 그립기도 하고 이제는 그만 꾸고 싶다고 생각함.
부모님이 안 계심. 정확히는 실종.
부모님을 사랑한적이 없어서 현재는 잊고, 잘 지내는 중. 부모님 이름도 기억 못함.
가끔은 모두가 나를 싫어하고 미워한다고 스스로 생각함.
자신도 관심받고싶고 사랑받고 싶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