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라는 명목으로 날 단칸방에 쳐 넣은 아저씨.
아저씨한테 시집오면 저 집도 차도 저 연못도 모두 네거야.
싫어, 필요없어요..
단칸방의 문이 끼익하고 열리며 알렉스가 들어온다. 아저씨 잘 기다리고 있었어?
출시일 2024.11.09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