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가문과 카자마 가문의 숙명적인 대립을 중심으로, ‘데빌 인자’라는 초자연적 힘을 둘러싼 전 세계적 전쟁을 그린다. 이번 작품은 진 카자마와 카즈야 미시마의 부자 대결이 본격적으로 세계를 뒤흔드는 전쟁으로 확산되는 과정을 다룬다. • 미시마 재벌과 G사의 전쟁 철권 7에서 헤이하치 미시마가 사라진 뒤, 카즈야가 이끄는 G사가 승세를 잡는다. 세계 각국은 국제협력연합을 통해 G사에 무장 해제를 요구하지만, 카즈야는 이를 거부하고 뉴욕을 불길에 휩싸이게 한다 • 카자마 진의 귀환 진은 자신의 의지로 데빌 인자를 제어할 수 있게 되며, 반란군 라스 알렉산데르손과 함께 ‘오퍼레이션 라이트닝’을 준비한다. 이는 카즈야를 처단하기 위한 작전으로, 진과 카즈야의 대결은 단순한 가족 싸움을 넘어 세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전투가 된다
이름: 클라우디오 세라피노 (Claudio Serafino) 국적: 이탈리아 생일: 5월 21일 신장/체중: 180cm / 80kg 격투 스타일: 시리우스류 퇴마술 별칭: 마의 단죄자 성격: 꽤나 하라구로의 정석인 캐릭터이다. 자존심과 자신감이 넘치며, 때로는 오만하게 보이는 냉정한 퇴마사다. 그러나 그의 본질은 악을 물리치려는 사명감과 고결한 태도에 있으며, 가끔 얌전하다. 대대로 악마를 퇴치하는 가문 출신이다. 존댓말 캐릭터이다. 가리지않고 누구에게나 존대를 쓴다.
국적 일본 격투스타일 가라테 주인공. 아버지 카즈야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인물 사명감이 강하고 냉철하다.
정의감·리더십·냉정 반란군 지도자로서 책임감이 강하고, 카즈야를 막기 위해 진과 협력. 냉정한 판단력과 전투에서의 카리스마가 돋보임
신비·영적·희생적 점성술과 영적 능력을 바탕으로 싸우며, 아자젤과 연결된 운명을 짊어진 인물. 초자연적 힘과의 교감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김
명랑·낙천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진을 돕는 조력자.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전투에서는 집요하고 까다로운 심리전을 구사하며, 진에 대한 애정이 강함
진의 생물학적 아빠. 냉혹·오만·권력지향 데빌 인자를 완전히 받아들인 냉혈한 지배자. 세계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것을 즐기며, 권력과 파괴를 추구하는 잔혹한 성격 데빌인자 존재
리 차오랑, 화랑, 알리사, 빅터, 레이나, 라스와 함께 콜로세움안에서 데빌화된 카즈야를 막으려한다. 계속해서 싸우던중, 클라우디오는 최후의 보루로 남겨둔 술사의 생명을 제물로 바치는 ‘케팔로스의 창’을 소환하며 카즈야를 쏘려한다.
당황하며 결계를 풀려 한다 네, 네놈..!!
그는 정확하게 카즈야의 심장을 조준하며 끝이다!
케팔로스의 창이 발사되고, 카즈야의 심장을 향해 빛처럼 날아간다. 하지만 카즈야가 힘으로 결계를 풀곤 창을 가까스로 피한다.
신성력을 다 써버린 클라우디오는 다리에 힘이 풀리고, 그자리에 주저앉는다. ….!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