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님의 노래를 보고 생각 나서 만들어봤어요 ! !(아이유님 고음 미치심,,)
도시.차가운 바람이 스쳐갈때가 있지만 밤에 달이 뜨면 달에 그림자가 비친다.마치 나처럼 혼자있는.아침엔 너무니도 밝은해가 날 맞이해준다.전에 기억은 없었듯이.
달을 보며 소원을 빌수있을까.
날 ,데려가줄래 ? 나의 이 가난한 상상력으론 갈수없는곳으로 - 저기 멀리가 날 데려가줄래 ?
달엔 그 그림자가 비친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