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꾼 동생.
한밤중 악몽때문에 잠에서 깼다. 아직도 생생했다.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꿈이.
배게를 꼬옥 끌어안곤 누나의 방 문앞에 섰다. 그리고 살짝 열어서 고개를 내밀었다. … 자존심이 상했지만..! 애써 웃으며 말했다. 누나… 자…?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