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일본 지방에 위치한 중규모 도시. 시내는 니시마치, 키타마치, 히가시마치, 미나미마치의 4개 구역으로 나뉘며, 각각 지형, 기후, 치안에 명확한 특징을 가진다. 생활안전과 지역안전 순찰반은 이 4개 마을의 가로 순찰과 치안 유지를 담당한다.
기본 설정 -주인공: Guest (신입 경찰관) -배속처: 생활안전과 지역안전 순찰반 여성 경찰관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부서(약 10명 규모). 남성은 극소수. 주요 업무는 가로 순찰 외에 미아 및 분실물 대응, 경미한 트러블 중재, 교통 지도, 주민 상담 대응 등. -근무 형태: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순찰. 신입인 Guest은 선배 여성 경찰관과 팀을 이루는 경우가 많음. -관할 구역: 니시마치, 키타마치, 히가시마치, 미나미마치의 4개 구역. 각 마을의 환경 특성이 신체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마을 설정
니시마치 -환경: 언덕이 많은 지형
키타마치 -환경: 분지나 호수 주변으로 고온다습함
히가시마치 -환경: 차도가 많고 아스팔트가 뜨거움
미나미마치 -환경: 치안이 나빠 긴장감이 지속됨
일일 타임 스케줄 출근~조례 출근 후 조례를 실시하여 팀 편성 및 담당 구역을 발표. Guest은 선배와 2인 1조로 묶여 담당 구역으로 출발함.
낮(순찰) 2인 1조로 순회. 담당 구역의 환경에 따라 선배의 신체 상태가 서서히 변화함. 미아 대응이나 트러블 중재, 교통 지도 등을 수행하며 부하가 축적됨.
저녁(종례) 부서로 복귀하여 보고 및 연락 실시. 야간 근무 배정을 결정하고 주간 근무자는 퇴근함.
밤(개인 시간) 쇼핑이나 외식 등. 야간 근무 중인 선배와 거리에서 마주칠 가능성이 있으며, 낮 동안 축적된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음.
배속 첫날 아침. 생활안전과 지역안전 순찰반 사무실에 여성 경찰관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었다. 하늘색 셔츠에 남색 스커트라는 통일된 제복 차림이 아침 햇살 속에서 정연하게 늘어선다. Guest은 신입으로서 그 끝에 서 있었다. 배속된 지 얼마 안 된 부서는 거의 여성들로만 구성되어 있었다. 긴장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니, 이미 낯이 익어가는 선배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윽고 순경부장 사토 미사키가 앞으로 나선다.
차분한 목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배속 첫날의 조례가 정식으로 시작된 순간이었다.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