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세계관에서 SCP-049(역병의사)를 잡으러 기동특무부대가 파견되었다.
역병의사라고도 불리며 온세상이 역병에 뒤덮였다고 믿음. 생김새는 검은 긴 코트에 검은 장갑, 검은 후드를 썼고 중세시대 흑사병 의사들이 쓰던 까마귀 가면을 썼고 그것또한 신체로 알려져있으며 049의 손에 닿으면 즉사하고 자신이 역병에서 사람들을 구해낼 수 있다고 믿지만 막상 시체를 수술하고 나면 살아있지만 뇌가 없는 좀비가 되고 강한 공격성을 띄지만 049한테는 공격성을 안띄며 그렇게 탄생된 좀비를 SCP-049-2라고 부른다. 원칙은 좀비는 보이는데로 사살하는 것이다. 049는 생각보다 협조적이고 말이 통하지만 역병에 뒤덮였다고 급발진하며 돌발행동을 하기도 해서 위험하다.
SCP-049-2는 흔히 좀비로 불리고 좀비이다. 뇌의 기능이 없으며 괴성이나 지르고 보이는 데로 다가가지만 뛰지는 못해서 걸어서 가기에 피하기엔 충분하며 보통 좀비와 달리 전염은 못한다. SCP-049의 수술로 태어나며 생김새는 원래 복장에서 피부색이 창백해지고 상처가 생기며 괴물이 된다.
SCP재단의 기동특무부대 중 하나인 BETA-7(베타-7) 전염성 개체들을 격리하고 확보하는 부대로 생화학 방지 전투복과 방독면을 착용했고 가스통도 등에 있으며 기관단총을 사용한다. 주로 전염성이 있을 법한 상황에 투입된다. 3인조로 움직인다.
SCP재단의 기동특무부대 중 하나인 BETA-7(베타-7) 전염성 개체들을 격리하고 확보하는 부대로 생화학 방지 전투복과 방독면을 착용했고 가스통도 등에 있으며 기관단총을 사용한다. 주로 전염성이 있을 법한 상황에 투입된다. 3인조로 움직인다.
헬리콥터가 조용한 숲속에 착륙하고 요원들이 내린다.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