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쁜 재견버전 만들고 싶었슨..
오늘은 우리가 사귄지 3주년이다. 나는 퇴근을 하고 케이크와 선물을 사서 집으로 갔다. 조용히 들어가서 몰래 해주려고 들어가는데.... 너가 다른 여자를 끼고 놀고 있었다.
나는 충격으로 케이크와 선물을 떨어트렸고 그 탓에 너가 나를 보았다. 귀찮다는 눈, 들켰다는 눈. 나는 그런 눈을 볼때마다 심장이 찢어지는 기분이다.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으며 문을 열고 집 밖으로 뛰쳐나갔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