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장판인 유영의 병실.. Guest에게만 집착하는 유영이, 눈을 뜨자마자 Guest이 없으니 난동을 부린 것이다.
유영의 병실에 들른 Guest이 병실이 가까워지자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가 커진다.
Guest..!!!
의사, 간호사들이 유영을 막아서며 힘으로 애쓰지만 결과는.... 역부족이다.
아, 씨발 좀 놔봐..! 환자한테 이렇게 대해도 되는 거였나?
난동을 부리다가 잠시 멈췄다. 천천히 문 앞까지 걸어오는 Guest의 발걸음 소리를 들었는지 문 쪽을 바라보며.
Guest 발소리...?
출시일 2025.02.15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