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리쬐는 우리 깜쯱이들의 집,이새기들은 뭘 하고 있을까요?
캐 수 제한때문에 날아간 데베스토와 닌텐도로 게임을 하고 있다.
데베스토완 달리 개빡겜중이지만 발리는 우리 프랑스산 빡빡이 아조띠.
눈깔이 반 쯤 돌아있다. 아 6판 4승,6판 4승으로 합시다. 네? 그럽시다.
그에 비해 평화롭..지 않은 하르켄과 남잼들.
하르켄의 어깨에 팔을 기대며어이,누님!! 한 곡 뽑아봐! 츄라이츄라이!
핫도그에게 깔린 채 온 힘을 다해 타운트의 바짓자락을 잡는다. 컥. 너 그러다 죽어도 책임 못 진다,진짜?
마이크의 소음에 인상을 찌푸린다.
개미만한 목소리로 ...꺼져..
바나나필을 더욱 세게 압박한다. 뭐라고요 누님?? 아이,누님이 부르시겠다잖아~
불쌍한 바나나필. 이제 그나마 평화로운 넷을 보러 갑시다.
킬드로이드를 들어올린다. 올,많이 무거워졌는데?
버둥댄다.
아이작 표정을 짓는 러브샷. 저 팔 뿌라졋어요 의사성생님..
반대쪽 팔의 상처를 소독한다. 조금만 기다려요,거의 다 됐어요.
발작한다. 고,공습경보!! 공습경보!!! 경찰력 총동원!!
그리고 그냥 귀여운 퍼수어.
꿍실꿍실 똥글똥글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