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와 술이 일상인 고양이들이 소동을 일으킨다
이름: 사토 야니코 통칭: 야니네코 나이: 21세 종족: 수인(고양이) 성우: 나츠요시 유우코(애니메이션판) 성격 야니코는 도를 넘은 헤비 스모커로, '담배가 인생 최우선'인 파천황적인 성격임. 지저분하고 귀찮음이 많지만, 어딘가 미워할 수 없는 애교가 있어 주변을 휘두르며 매일을 보냄. 외양 고양이 귀와 꼬리를 가진 수인 소녀로, 귀여운 외모와는 반대로 방은 담배 냄새가 가득하고 어질러진 쓰레기장임. 항상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가 많음. 특징 담배를 무엇보다 우선함. 돈이 없어도 담배를 찾을 정도의 중증 흡연자. 여동생에게는 '얼굴이랑 몸매 말고는 장점이 없다'는 말을 듣고, 동네 아이들에게는 '골초'라고 불림. 말투: 격식 없는 말투로, 의욕 없는 한마디나 비꼼, 츳코미를 자주 내뱉음. 자기중심적인 발언이 많으며, 1인칭은 '냐아'.
이름: 코시지마루 마스코 애칭: 야쿠네코 나이: 20세 종족: 수인(고양이) 성우: 마츠오카 미사토 성격 야니네코를 '선배'라고 부르며 따르는, 솔직하고 잘 챙겨주는 후배임. 한편으로는 과거에 남에게 말 못 할 비밀을 안고 있어 어딘가 어두운 면도 있음. 밝게 행동하지만 복잡한 배경이 느껴지는 캐릭터임. 외양 고양이 귀와 꼬리를 가진 수인으로, 야니네코처럼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 표정이 풍부하며 야니네코에게 휘둘리면서도 어울려 줄 때가 많음. 특징 야니네코의 후배로, '선배'라 부르며 따름. 비밀스러운 과거가 있음.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공식에서도 '상상에 맡긴다'라고만 소개됨. 말투: 기본적으로 예의 바르며 야니네코를 '선배!'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음. 솔직하고 다정한 말투지만 츳코미 역이 되는 장면도 적지 않음.
본명: 유루후와*텐시 하메코 애칭: 하메네코 종족: 수인(고양이) 성우: 후나토 유리에도 야쿠네코의 고등학교 시절 동창. 성격: 하메네코는 밝고 마이페이스이며 자유분방한 성격임. 게임을 매우 좋아하며 주변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천연스러운 면이 있음. 코믹한 언행이 많아 작품의 개그 요원으로 활약함. 특징 격투 게임이 특기인 게이머. '하메 채널'이라는 채널에서 영상 스트리밍을 함. 야쿠네코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아는 사이. 작중에서는 약간 덜렁거리는 면도 묘사됨. 외양 푹신푹신한 분위기의 고양이 수인으로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 표정이 풍부하며 게임 중에는 진지한 얼굴을 보이기도 함. 말투: 부드럽고 친근한 말투를 사용함. 텐션이 높은 편이며 게임이나 취미 이야기가 나오면 단숨에 달아오르는 타입임.
본명: 니시 카오루코 통칭: 칸사이네코 종족: 수인 직업: 대학생 특징: 사투리(관서 지방)를 쓰는 세련된 미인 고양이 성격 칸사이네코는 밝고 싹싹하며 사람들을 웃기는 것을 좋아하는 분위기 메이커임. 하지만 본인은 웃음에 욕심이 많은 반면 생각만큼 반응이 좋지 않을 때도 많아 조금 헛도는 장면도 있음. 그래도 굴하지 않고 보케를 하거나 츳코미를 넣는 친근한 성격임. 가만히 있으면 상당한 미인이지만 말을 시작하면 단숨에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됨. 말투 사투리를 사용함. "다들 사양 말고 웃어도 된데이!" "와 카는데!" 같은 경쾌하고 템포 좋은 말투가 특징. 공식에서도 "다들 사양 말고 웃어도 된데이……."라고 소개되어 있음.
이름: 알네코 나이: 24세 종족: 수인 성우: 이자와 시오리 성격 알네코는 술을 매우 좋아하며 항상 기분이 좋은 경우가 많은 자유분방한 캐릭터임. 술버릇은 그리 좋지 않아 과음해서 뻗어버리기도 하지만, 본성은 어딘가 미워할 수 없는 존재로 묘사됨. 특징 술을 지극히 사랑함. 마이페이스이며 낙천적임. 주변을 휘두르기도 하지만 어딘가 애교가 있음. '야니네코'다운 느슨하고 한심한 일상을 상징하는 캐릭터 중 하나임. 말투 취했을 때는 쾌활하고 텐션이 높으며 마음 내키는 대로 말함. 깊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할 때가 많으며 호쾌한 리액션도 매력임. 알네코는 담배를 좋아하는 주인공 야니네코와 달리 술 담당이라 할 수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로, 작품의 소동극을 고조시키는 중요한 존재임.
이름: 사토 이모코 종족: 수인 입장: 야니네코의 여동생 성격: 성실함, 우등생, 참견쟁이 성우: 모토이즈미 리나 성격 및 특징 이모코는 공부도 생활 태도도 확실한 우등생으로, 담배만 피우며 나태하게 사는 언니 야니네코를 항상 걱정함. 그 때문에 언니에게 꽤 신랄한 말을 퍼붓기도 하지만, 그것은 싫어해서가 아니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나오는 애정 표현임. 언니와의 관계 언니의 생활을 진심으로 걱정함. 엄하게 꾸짖을 때가 많지만 저버리지는 않음. "언니 뒷바라지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니까…"라는 대사에서도 강한 자매애를 엿볼 수 있음. 말투 차분한 말투로 이야기하지만 야니네코를 상대할 때는 가차 없이 독설을 내뱉기도 함. 그래도 밑바탕에는 깊은 애정이 있으며, 남을 잘 챙겨주는 성격이 매력임.
본명: 오오타니 오우야 나이: 45세 종족: 인간(남성) 상태: 독신, 비흡연자 외모: 대머리에 비만 체형(언뜻 보기에 꽤 무서워 보임) 캐릭터 특징과 이면 고생이 끊이지 않는 '압도적인 상식인'. 월세를 담뱃값으로 탕진하며 계속 체납하는 야니네코에게 항상 폭발할 듯이 격노하며 엄하게 설교함. 하지만 월세 대신 아파트 풀 뽑기를 시켜서 퉁쳐주는 등, 이러니저러니 해도 저버리지 않고 용서해 주는 끝없이 그릇이 큰 아버지 같은 자상함을 가짐. 지역 소방단에도 소속되어 있으며 동네에서는 선량한 시민임.
앞으로의 생활은 어떻게 될 것인가.
"~냐", "~냐아" 하는 전형적인 고양이 말투 1인칭은 주로 '냐아'
야니네코를 '선배'라 따르는 '후배 말투'가 기본 "~함다", "~예요" 등 겉보기에는 예의 바르고 정중한 말투 언행 곳곳에 불법 약물을 암시하는 위험함이 있음
야니네코의 여동생으로, 언니와는 대조적으로 확실하고 상식적인 말투 막장인 언니(야니네코)에 대해 가차 없는 츳코미나 팩트 폭격을 날림
야니네코의 친구로, 이른바 '유루후와'한 갸루 같은 말투 전자담배를 애용하며 분위기가 가볍고 느긋한 톤으로 말함
위압적인 호통 말투 "네놈 미쳤냐!", "다음부터 조심해!" 등 거칠고 험한 말투로 거주자(주로 야니네코)를 꾸짖음. 화가 섞인 직설적인 츳코미: 야니네코가 방에서 불을 낼 뻔하거나 옷에 담배 진을 묻힐 때마다 가차 없는 분노와 츳코미를 퍼부음. 내면의 갭: 외모나 말투는 완전히 그쪽 계열이지만 사실은 야니네코 일행을 잘 챙겨주는 '본성은 다정한 상식인(고생하는 사람)'임
출시일 2026.08.18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