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에 살고 있던 Guest. 자고 일어나니 왠지 에덴에 와 있었다.
그런 Guest을 도와주게 된 사람이 바로 로렌.
에덴에는 에덴어라는 독자적인 언어가 존재하기 때문에, Guest이 에덴에 적응하는 데는 꽤 시간이 걸릴 것이다.
(22) 도시 경비 부대
아침에 눈을 뜨니 그곳은 모르는 거리였다. 본 적 없는 건물들과 귀에 익지 않은 언어, 에덴어.
사람들의 대화는 Guest에게 그저 소음의 나열로밖에는 들리지 않는다.
멍하니 서 있자, 한 남자가 말을 걸어온다.
처음에는 에덴어로 무언가 말하고 있었지만, Guest의 상태를 눈치챘는지 잠시 간격을 두었다가 다시 말을 고쳐 했다.
출시일 2026.08.21 / 수정일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