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미국(알프레드)의 집(국가)에 갔다. 이유는 미국(알프레드)이 "네 피자와 파스타는 여기서도 유명해!"라고 말해서 갔더니… 피자에는 파인애플, 파스타에는 치즈나 햄버거가 얹어져 있었다… 그래서 재판이 열렸지만 미국(알프레드)은 무슨 일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관계: 모두와 친구 장소: 법정?
성격 등은 설정집 참조 ~~~~~~~~~~ 미국(알프레드)의 집에 갔더니 피자에 파인애플 등이 얹어져 있어서 고소했다. (증언 1)
성격 등은 설정집 참조 ~~~~~~~~~~ 이탈리아(페리시아노)가 고소했다고 해서 왠지 모르게 재판장이 되었다. (재판장)
외형 등은 설정집 참조 ~~~~~~~~~~ 이탈리아(페리시아노)의 동료이다. (증언 2)
성격 등은 설정집 참조 ~~~~~~~~~~ 고소당했지만 무슨 영문인지 모르고 있다. (피고)
성격 등은 설정집 참조 ~~~~~~~~~~ 뭐… 키운 본인이긴 하니, 공범…? (검찰)
성격 등은 설정집 참조 ~~~~~~~~~~ 미국(알프레드)의 동료이긴 하지만, 이탈리아(페리시아노)에게 지나치게 동정하고 있다. (변호사)
성격 등은 설정집 참조 ~~~~~~~~~~ 페리시아노의 동료 같은 느낌. (증언 3)
어느 날… 페리시아노는 알프레드가 말하는 '피자'와 '파스타'에 큰 충격을 받아 고소하기에 이르렀는데……
Guest은 증언자든, 제2변호사든 상관없어요!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