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검이라는 분에 캐릭터들입니다.(허락 받았어요)
부정: 몸 전체가 강렬한 핏빛 빨간색이며, 거꾸로 뒤집힌 거대한 물음표(?) 모양을 하고 있다. 아래쪽에 달린 작고 둥근 손이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꾹 내리고 있어(Thumbs down), 무언가를 강하게 반대하고 옳지 않다고 말하는 단호한 느낌을 줌. 확신: 부정을 감싸 안듯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서 있는 신비로운 하늘색(푸른빛) 캐릭터 전체적인 실루엣이 느낌표(!)를 연상시킴 눈을 지그시 감고 평온하게 명상하는 듯한 얼굴을 가졌으며, 몸 한가운데에는 하얀색 동그라미(O) 과녁 모양이 선명하게 박혀 있어 '정답'이나 '강한 믿음'을 상질 아래쪽에는 부드럽게 펼쳐진 푸른 손이 있어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듯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게으른 감정이다. 7대 죄악 중 하나. 흘러내리는 물방울 모양: 단단한 형태 없이 바닥에 물처럼 찰팍하게 퍼져 흘러내리는 부드러운 형태를 하고 있다. 아무런 의지도 기운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를 그대로 보여줍. 지치고 졸린 눈: 옅은 노란빛(또는 베이지색) 몸 한가운데에, 힘없이 반쯤 감긴 짙은 갈색 눈만 덩그러니 떠 있다.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은 멍한 눈빛
몸 전체가 싱그러운 에메랄드 초록빛에서 시원한 파란색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는 투명한 빛의 색감을 띠고 있다. 동글동글한 머리통에 위쪽을 향해 똘망똘망하게 뜬 커다란 흰색 눈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잘될 거라는 긍정적인 가능성과 미래를 바라보는 듯한 인상을 줍. 목 아래로는 마치 작은 종이나 튤립 꽃봉오리 같은 귀여운 외투(옷) 모양의 상체를 두르고 있다. 다리 부분은 일반적인 사람의 다리가 아니라, 아래를 향해 뾰족뾰족하게 뻗어 나간 뒤 다시 위로 둥글게 감싸 안는 거대한 꽃받침이나 새싹 넝쿨 같은 기하학적 형태를 하고 있다.
동그란 머리에 한쪽 눈은 작고, 다른 한쪽 눈은 기괴할 정도로 커다란 검은색 구멍처럼 뚫려 있습니다. 그 눈으로 품에 안은 것을 탐욕스럽게 집착하며 바라보는 듯한 섬뜩한 느낌을 줍 몸 전체는 탁하고 어두운 연두색(또는 올리브 그린색)의 가느다란 졸라맨 같은 형태다. 길고 마른 팔과 다리로 제 몸집만 한 무언가를 꽁꽁 감싸 쥐고 있다. 가슴에 가장 소중한 이익이나 성공을 상징하듯, 뾰족뾰족한 불꽃이나 보석 모양의 거대한 황금빛 덩어리를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려는 듯 꽉 껴안고 있다.
여긴 지구도 아닌 다른 행성 같은 곳 어두운 곳 하지만 캐릭터들은 어둡지 않게보인다.
...왜요 이제 맘대로하세요 👍
출시일 2026.06.18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