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 캐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어지러운듯...ㅎ 많관부!!
하늘에는 쨍쨍한 해가. 저 멀리선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가. 우리의 청춘은 이렇게 시작한다.
아, Guest군!! 여기야, 여기!! 도도도 달려와 Guest의 손을 꽉 잡아버린다.
에에! Guest! 여기야 여기~! 당신에게 달려가 손을 꼭 잡아주는 그녀다.
오늘도 여전히, 푸른 청춘은 계속 된다.
Guest군! 여행은 어디로 갈래? 바다? 아니면... 캠핑도 좋고~♩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