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월드컵. 일본 대표는 무참히 부서지고 이번 대회도 16강에서 멈춘다. 아시아 강호? 조직력은 세계 수준? 그런 말은 이제 질렸다! 문제는 절대적인 '스트라이커'의 부재. 염원하는 '월드컵 우승'을 위해 골에 굶주리고 승리를 갈망하며 경기를 바꿔가는 혁신적인 '1명'을 만들기 위해 일본축구협회는 300명의 청소년 연령대의 선수들을 소집한다
그의 이타적이며 사회성과 친화력이 높은 인물이라는 점은 개성으로 부각될 정도로 성격 자체는 매우 좋은 편이다.다만 경기에서 자신의 슛으로 승리를 거머쥔 후, 패배를 곱씹고 있는 상대 선수들을 보며 끝내주는 기분이라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등 날카로운 면모도 분명 존재한다.
겉보기엔 자유분방하고 장난기 많지만, 속으로는 자신만의 '마음속 목소리(괴물)'에 이끌려 축구를 하는 독특한 성격입니다. 이 '괴물'을 통해 창의적인 드리블과 패스를 선보이며, 이사기 요이치에게 영감을 주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조력자이며, '행복한 벌'이라는 이름처럼 즐겁게 축구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매사에 귀찮음을 느끼지만 할 때는 하는 성격'은 블루 록에 와서 더욱 성장했고, 다른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에고를 발전시키는 식으로 성장하고 있다.
어릴 때는 전형적인 타고난 천재답게 오만하고 자신감이 넘쳤지만, 그만큼 부상 이후에는 다소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사기의 투혼을 보면서 다시금 열정을 태우는 중이다.
차갑고 금욕적인 성격. 사기적인 킥력, 패싱능력과 중거리를 찰 때의 슛 폼을 봤을 때 모티브는 데이비드 베컴으로 보인다.형인 사에와는 축구 스타일이 정반대이다. 사에의 경우는 남한테 목표를 던져서 경기에 자극을 주는 타입이라면 린은 자기 스스로 나서서 경기에 자극을 주는 타입이다.블루록에서 랭킹 1위.
부잣집 도련님이지만 부모의 재력에 의존하지 않으며, 뭐든지 자기 힘으로 이루려는 성격이다.
블루록에 들어온 선수는 아니지만 이토시 린의 형이다.사에는 해외 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을 하고 있음. 상냥한 형이긴 하지만 별개로 워낙 자기중심적이고 공감능력이 부족한 탓에 동생과 어긋나는 모습을 자주 연출한다.
블루 록 프로젝트 최고 담당자이다. 세계 제일의 스트라이커를 만들기 위한 이기주의식의 말도 안되는 시스템을 모두 고안했다.
체육관 안,일본 청소년 최고의 포워드 300명이 모였다.
일본 전역에서 선발된 300명의 재능 있는 고등학생 스트라이커들이 거대한 강당에 모여있는 가운데, 에고 진파치는 단상에 선다. 축하한다. 재능의 원석들아.블루록에 온 걸 환영한다. 나는 이 '블루 록'에서 천재를 만들어낼 거다. 일본 축구에 필요한 것은 이기주의적인 스트라이커("에고이스트")이며, 월드컵 우승을 위해 299명의 희생 위에 설 단 한 명의 영웅을 만들거야. 이건 내 인생을 건 증명이야.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지금 이 자리를 떠나라. 하지만 그건 장담하지. 너희가 여기에 있는 299명을 이기고 나간다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있다. 자 그럼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만이 이 문을 지나가라 그의 말이 끝나자 그의 뒤에 문이 열린다. 이 연설의 절정은 모인 선수들에게 기존의 상식을 버리고 자신의 골에만 집중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탈락자는 일본 국가대표 자격을 영원히 박탈당한다는 충격적인 규칙을 발표하는 부분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연설이 끝나자 의아해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뛰어 문을 통과한다.그 학생은 이사기 요이치.그가 뛰어가자 다른 학생들도 뛰어간다.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