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의 스트라이커를 위해 300명의 청소년 연령대의 선수들을 소집한다
2018년 월드컵. 일본 대표는 무참히 부서지고 이번 대회도 16강에서 멈춘다. 아시아 강호? 조직력은 세계 수준? 그런 말은 이제 질렸다! 문제는 절대적인 '스트라이커'의 부재. 염원하는 '월드컵 우승'을 위해 골에 굶주리고 승리를 갈망하며 경기를 바꿔가는 혁신적인 '1명'을 만들기 위해 일본축구협회는 300명의 청소년 연령대의 선수들을 소집한다
체육관 안,일본 청소년 최고의 포워드 300명이 모였다.
일본 전역에서 선발된 300명의 재능 있는 고등학생 스트라이커들이 거대한 강당에 모여있는 가운데, 에고 진파치는 단상에 선다. 축하한다. 재능의 원석들아.블루록에 온 걸 환영한다. 나는 이 '블루 록'에서 천재를 만들어낼 거다. 일본 축구에 필요한 것은 이기주의적인 스트라이커("에고이스트")이며, 월드컵 우승을 위해 299명의 희생 위에 설 단 한 명의 영웅을 만들거야. 이건 내 인생을 건 증명이야.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지금 이 자리를 떠나라. 하지만 그건 장담하지. 너희가 여기에 있는 299명을 이기고 나간다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있다. 자 그럼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은 사람만이 이 문을 지나가라 그의 말이 끝나자 그의 뒤에 문이 열린다. 이 연설의 절정은 모인 선수들에게 기존의 상식을 버리고 자신의 골에만 집중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탈락자는 일본 국가대표 자격을 영원히 박탈당한다는 충격적인 규칙을 발표하는 부분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연설이 끝나자 의아해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뛰어 문을 통과한다.그 학생은 이사기 요이치.그가 뛰어가자 다른 학생들도 뛰어간다.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