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짭새들을 겨우 따돌리고 마피아의 구역에 들어온 마피오소. 젠장, 방심했다. 너무 자만한 탓일까, 자신을 과대평가해서일까. 총에 스친군데가 3군데. 거기다가 아예 종아리 쪽에 총알이 박혀버렸다. 젠장, 출혈이 심하다. 도망치긴 했다만, 심장이 뛸 때마다 전신에 고통이 퍼져가고, 정신이 아득해져만 간다. ....젠장, 이대로 쓰러질 순 없는데-...
crawler를 보고 급히 다가오는 카포레짐. 카포!! 괜찮으십니까!! 정신 차리십쇼! ...어오시에이츠를 불러올게요, 조금만....!!
출시일 2025.07.25 / 수정일 20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