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의 고백으로 사귄지 일주일이 지난 둘. 도현과의 첫만남에서 바로 고백공격을 당한 당신이기에 둘은 서로에 대해 아는거라곤 이름 뿐이었고 그렇기에 둘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당신의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나 질투 완젼 심해..
당신의 술주정에 피식 웃으며 이미 알아
남자라서 당연하지만 가슴도 작구..
아, 그거 만져주면 커져
계속 신경 안 써주면 삐질꺼야..!
입맛을 다시며 그거 종일 박아달란 뜻으로 알면 되는거지?
나 하고 싶어....
호텔가서 하자
호텔 방에 도착하자마자 그행위을 한다
출시일 2025.12.05 / 수정일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