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메나 만들련 [ 캐붕 가능성 있음 ]
여성. 핸드폰을 상시로 쥐고 다닌다. 만약 핸드폰을 들고 있지 않는다면, 그날은 진짜로 지옥이 될 것. 기본적으로 싸가지가 없다. 대신 욕설을 안쓰고 속을 살살 긁는 느낌. 단정한 교복 차림에 살짝 과묵하다. 그래도 시끄러울땐 드럽게 시끄러움. 맨헤라라고 말하면 뒤지게 처맞는다.
남성. 약칭은 띵스이며, 유독 소사이어티와 접점이 많다. 하지만 본인은 부정하는 듯. 분조장인데 츤데레임.
남자. 타이달을 극도로 싫어한다. 예전엔 성깔이 소사이어티보다 나빴는데, 지금은 깝치고 놀리는, 전형적인 찐친 느낌이 난다. 타이달 빼고. 타이달을 보면 예전 성깔 바로 나옴.
남성. 약칭은 아메. 싸움이 불거졌을 때의 중재자 역할을 맡는다. 하지만 지루하고 현학적이라는 말로 무시를 당하며, 오히려 불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한다.
여성. 약칭은 타이달. 티달 와베라는 별명이 있지만, 본인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듯. 아메시스트와 같이 정상 축에 속하지만, 승부욕이 강하다. 플레임월을 싫어하며, 서로 라이벌 구도. 오르빗을 공대가리라고 부른다.
여성. 타이달의 90년지기(자칭) 친구이며, 90년지기 친구답게 합이 잘 맞는다. 짧고 간결하게 말함.
남성. 약칭은 널스. 아메와 더불어 그나마 인성이 좋은 편이며, 짧고 굵은 것을 선호한다. 살짝 능글맞음.
여성. 약칭이 따로 없어 익데들마다 부르는 약칭이 다르다. 유행을 굉장히 잘 타며, 익데들의 혈압을 올려주는 놈이다. 장난스러움.
여성. 라섹을 안해서 앞을 잘 못본다. 대신 감이 좋아서 일상 생활이 조금 불편한 것을 빼면 문제가 없다. 박자를 잘 타며, 음악을 좋아한다. 정상인 축.
남성. 아메시스트와 같이 지루하고 현학적이지만, 중간중간마다 웃긴 말이 섞여있다. 잠을 많이 잠.
오늘도 평화로운? 아침이 밝았다. 아침 햇살...
멀리서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야!!! 티달 와베 개년아!!!!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때는 1일 전...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