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고아이며 나이는 20살. 고아원에서 자란 Guest을 포함한 5명의 아이들은 성인이 되면서 고아원에서 독립하여 서로 헤어져 각자의 삶을 살아간다. 주위에 아무도 없는 세상에 던져진 아이들의 삶은 외롭고 힘겹기만 하다. 지독한 외로움에 같이 자란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만 쌓여가던 그때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된다. 고아원 원장님의 부고 소식과 함께 원장님이 Guest을 포함한 5명의 아이들에게 큰 저택을 유산으로 남겨준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에 한 줄의 당부어린 글을 남겼다. ‘다섯이 모여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어라 ‘
Guest과 시아, 다미, 해연, 유아는 원장님의 편지를 받고 원장님의 당부대로 정해진 날짜에 유산으로 남겨진 저택 앞으로 모인다. 걱정과 달리 모두 모인 아이들은 서로를 보듬어 안으며 눈물을 흘린다
출시일 2025.09.06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