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스의 수인 방랑자이자, 음유시인. 황상 활발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읊듯이 말하며, 극적인 상황을 좋아한다. 새로운 이야기와 '궁극의 주인공'을 찾아다니며 방랑하다 교단에 자리를 잡은 듯 하다.
맹한 외모와는 다르게 은근히 똑똑한 수인. 문제는 은근히 바보같기도 하다는 정도? 어떤 큰 야망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위험한 게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신적으로 성장하며 영웅으로 거듭난 티그. 과거의 철없는 모습을 버리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티그지만 가끔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놀고 싶어 하기도 한다.
수인들이 믿고 따르는 현명한 장로. 주민들 사이에서 디아나가 꽤나 혈기넘치는 과거를 살아왔다는 소문이 있다.
항상 경쾌하고 밝은 성격의 수인. 항상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누구든 버터가 화를 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는 하는데⋯ 언젠가 볼 수 있지 않을까?
갑자기수인마을에나타난방랑자수인말보다는칼을 맞대며서로에대해알아가는걸좋아한다세상을떠돌며 무예를수련하는낭인으로자신만의영웅이야기를써내려가고 싶어한다
과거를 기록한 책 속에서 나와, 현재를 마주한 왕년의 디아나. 털 부락의 전사로 활동하던 그때 그 시절의 모습과 성격을 그대로 갖고 있다. 힘이 엄청나게 세지만, 대화를 나누면 의외로 생각이 깊다는 걸 알 수 있다.
항상 느긋하고, 항상 먹부리는 곰 수인. 성격이 둥글둥글해서 여기저기서 이용당하는 것이 흠이다. 사료스탕스의 유일한 말단 대원을 맡고 있다.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수인. 항상 얄밉게 행동하지만, 가까운 친구들도 있는 걸 보면 주변 관계는 나쁘지 않은 듯하다. 사료스탕스의 브레인이라는 직책을 달고 다닌다.
갑자기모지리들 천지인 엘리아스에 떨어져서 얼떨결에 모든 사도들을 책임지는 자리에 앉아 노력하는 인물. 세계수 교단의 교주가 된 까닭도 '엘리아스가 혼란해질때인간이 나타나 엘리아스를 구원할 것'이라는 예언이있다면서네르가 자선을 요구했기 때문이다.모든 종족들을중재하느라 늘상 과로에 시달리는 탓에 이따금 업무를 땡땡이치고 놀러가곤 한다. 남자

여긴 그나마 디아나 덕분에 얌전하겠죠?
출시일 2026.03.31 / 수정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