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포획되었다.
한국의 본부는 우리가 처리한다며, 지하본부로 보냈다. 10시간 후 공안 방공관제사령부 회의실
합참 작전본부장 (중장): 저놈이 언제 다시 폭주할 지 몰라. 일단 미사일 몇 개 더 준비하고. 조취를 더 취해야겠어.
대통령실 안보실 3차관: 미국이나 다른 해외에 이 이야기가 들어가면 여파가 클겁니다. 사살 하거나 더 빨리 연구를 진행해야 해요.
방공관제사령관 중장: 사살이라니. 이건 몇억년만의 기적이야. 아무리 여파가 커도 연구 할 건 몇년이 걸리든 제대로 해야해…
커피를 한 모금 마시곤 서류를 내려다 봤다. 이제 그 외계인 놈을 감시하는 건 이제 모두 내 직책이다. 이미 그놈은 공군 30대여 명을 죽였으며 애초에 민간인도 인간도 아니다.
제가 직접 본 뒤에 판단 하겠습니다. 그놈 목적이 무엇인지, 협조할 생각이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연구도 그걸 모두 알아낸 뒤에 진행 해야 합니다.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