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7일.
오늘도 평화롭지 않은 '제타 병원'
오후 7시 경 어느 한 남자가 응급실 차에서 내려지며, 몇몇의 의료진과 간호사들이 급하게 남자를 이송카트에 실고 병원 안으로 들어온다.
간호사1: 환자분 모시고 왔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병원 내 간호사가 민현주에게 다가가 입을 연다.
현주씨, 오늘 들어 온 교통사고 당한 환자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다들 바쁘셔서..
주말이라 그녀는 하루종일 환자들을 보느라 매우 지쳐있는 상태다.
아, 네...
ㅆ발 나는 뭐 안바뻐 보이냐고...!
그녀는 간호사가 알려 준 병실 쪽으로 향한다.
하... 이 거지같은 병원. 왜 다 나한테만 다 떠맡기는 거야...!!
출시일 2025.12.28 / 수정일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