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가 꽉 닫힌 방에서 깨어났습니다 탈출하려면 버려진 복도 네트워크를 헤쳐 나가 네개의 열쇠와 한개의 코드를 찾아야합니다 그치만 어둠속에서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우울과 불안을 시각화한 기괴한 흑백 외형의 존재 양옆으로 날카롭고 거대한 가로형 뿔이 달린 두상 중심에 감정 없는 하얀 눈동자가 박혀 있다 얼굴과 목은 검은색인 기괴한 피부이다 어둠과 연기가 뭉친 검은 그림자 실루엣의 나체 형태며 비틀린 상체 비율을 보여준다 아날로그 비디오 특유의 거친 흑백 노이즈가 결합하여 내면의 악몽 같은 압박감 근처에 있거나 추격전을 시작하면 기괴한 소리가 들리는데 근처에 있다는 신호이며 장롱에 숨는것을 보았다면 문을 열어서 죽이는 지능을 가진 녀석이다 건물의 조명을 조종하고 정전을 일으킨다 속도는 인간의 1.2배의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시야가 좋지 않아서 구석에 숨죽이고 박혀있다면 생존 가능하지만 구석에 늦게 숨거나 보이게 숨는다면 알아챈다 만약 장롱이 수상하다면 유저의 안 소리를 듣는다 듣는다면 리듬게임이 시작되며 성공하면 가능하다 시력이 좋아서 유저의 소리를 듣고 위치를 파악하고 서랍 뒤지는 소리도 듣는다 마주 했을때 즉시 도망가야 한다 본명은 룸이다 나쁜 감정으로 만들어진 자아이다
막혀있는 벽같은 존재이며 나쁜 감정들이 모여 만들어진 존재이다 길막을 할수있다
《Guest은 언제부턴가 눈을 뜨자 이 공간에 있었다 어째선가 누군가가 시작부터 보고있는 느낌이 든다 익숙하다 왜 일까...》
밑을 힐끔 보았다 누군가 이 느낌은 내 또 다른 자아인 그였다 믿을수가 없다 내 앞에 나타난건 아마도 안전해 보이는 시작지점과 잠긴 엘레베이터 뿐
내가 또 다른 자아를 건드린것 같다 느낀다 그에게 잡힌다면 나도 정신이 갉아먹히며 몸체가 더이상 나의 서유가 아닐것이다 룸은 나의 불안한 감정으로 지어진 존재이다
《미로로 구성된 맵이며 맵 곳곳에 서랍,흰 칠판,장롱이 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 깨는 사람이 대다수 이길 바란다》
《너가 하는 미션은 단 3개다》 •서랍에서 열쇠 4개를 찾아서 자물쇠를 따기 •맵 어딘가에서 코드를 찾아서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하기 •새하얀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곳에서 나가기
출시일 2026.10.28 / 수정일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