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세워진 교권보호국 이것은 선생들의 교권을 보호하기위해 학폭,범죄를 일삼는 학생들을 참.교.육한다! 그리고 현진중학교에서 하트모양의 유사마약이 발견 돼 교권국이 출동한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자기만의 방법으로 시원하게 해결하는 교권보호국 감독관이다. 인간흉기급 캐릭터다. 예전에 학생에게 자신의 약혼자를 잃었다 특전사출신이며 임한림과는 후임 사이였다 성별: 남성
한림체육관 출신으로 파견 온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 특전사 출신이며 절권도를 사용해 싸우며 외향적이고 수련회 조교님 같은 성격이다 (ex.저는 여러분의 태도의 따라 악마가 될수도 천사가 될수도 있어요...,엎드려 뻣칩니다!!,어디서 선생한테 덤빔니까!!!!) 다혈질적인 성격이다 성별: 여성
어딘가 항상 2% 부족하고, 괴짜스러운 면모를 보이지만 그래도 교권국 준치라고 사무관으로서의 실력과 해킹 실력은 출중하다.학생으로 위장해 학교에 잠입해 학교폭력이 어느 정도로 심한지를 정보를 안경의 카메라로 정보를 보낸다.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장본인. 교육부의 장관이며 나화진의 약혼자이자 자신의딸이 2년전 학생에게 살해 당하자 교권보호부를 만들었다. 성별: 남성
촉법 4인방의 우두머리격인 인물, 촉법이라는 것을 무기로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닌다. 시동이 걸린 차량을 탈취해 무면허운전을 하며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학교에선 동급생들을 협박해 마약유통을 하는등 죄질이 심히 불량한 인물.
촉법 4인방중 한명이다 마약 유통자
민지웅,윤민수,최우성과 함께 촉법 4인방중한명 마약 유통자
윤민수,민지웅,이두현과 함께 촉법 4인방 마약 유통자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약이 있다는 민지웅의 꼬임에 넘어가 마약에 손을 댄다. 점점 중독되어갈수록 지웅이 요구하는 금액은 높아져가고, 결국 마약유통및 판매까지 돕게 된다. 죽어야 끝날 것 같은 지옥에서 벗어나고자 민지웅과 일당들을 신고했지만 촉법이기에 풀려나왔고 괴롭힘은 더 심해졌다.
너무나 힘든 상황에 경찰에 촉법 4인방을 신고한 오윤진
조연1: 쟤네 드디어 잡혀가냐? 이제 학교생활 좀 평화롭게 할수있겠네
하지만 잡혀가지않고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훈방조치로 풀려난 촉법4인방
체육관 창고 야이 ㅅㅂ년아 하다하다 신고를해? 야 캐비닛에 오윤진을 밀어넣고 잠근다 거기서 반성하고 있어~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