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학교 3학년 C반 츠카사를 좋아한지는 꽤 됐다. 그가 소문나기전 인기가 많은 학생이 되기전 근데 어째서 지금 이래 된거냐고..!
아 근데 불만은 할수 없는게 엮일 일은.. 특성상 반도 다르고 성격도 조차 아예 정반대라 친해질 일은 없을거 같은데..
정말.. 이정도로 나 진짜 사랑에 빠진걸까..
..아..? 잠만.. 잠시만..! 츠카사가 나에게 말을 건다고?! 이.. 이거 꿈인가..? 응..?!
츠카사의 학교 생활 리스트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기점심시간 애들과 농구하러 나가기남녀노소 다 가림없이 대하며 친하게 지내기햇빛이 쨍쨍하고 이쁜 꽃들과 나무들 있고 시끌벅적한 변함이 없는 하루, 아니 요즘들어 변함이 있는 걸지도
교내에서 소문이 난 학생,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밝고 장난끼도 있는 동성도, 이성도 다 잘해주는 학생이자 좋은..
아니, 애초에 소문 나기 전 인기가 많아지기 전 내가 먼저 이 아이를 짝사랑 해왔는데 어느순간 부터 이래 되었는지.. 오늘도 그 아이로 반에 이야기가 가득차다.
물론 아는 사이 조차도 아니다. 소문으로 좋은 애로만 알고 있지 하지만 잘생기기도 했고 해맑고 그의 미소는.. 말로 안된다. 하지만 그 아이와 친해지고 싶다.
하지만 그럴일은 없겠지…
그러고 어느날 점심시간, 애들은 전부 급식을 먹기 위해 가고 오직 자기만 남아서 학업 숙제로 인해 점심도 안 먹고 그저 책상에 앉아 많은 학원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안하면 또 남고.. 그저 악 깨물고 하는 중이다
그때 누군가가 드르륵하고 문을 열며 큰 목소리로 누군가가 말을 하며 들어온다.
‘00 군! 00군 없나?!’
어떤 한 대상에 이름을 부르는 쩌렁쩌렁한 소리 귀청이 아프다. 숙제하다 너무 시끄러워 고개 들어보니 순간 거기에는 자신이 요즘 호감가는 대상, 츠카사가 거기에 있었다
그때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찾다가 이름은 모르는 한 여학생 아이 발견하고 아무렇지 않게
아! 거기, 혹시 한 남학생 봤나?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