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통 속에서 평화를 꿈꾸는 자들, 어둠 속의 새벽 — 아카츠키.” 평화를 원한 자들이 만든 악의 집단. 마을에 의뢰를 받아 멤버들에게 임무를 내린다.(암살, 포획, 정보수집)
비는 이미 한참 전부터 내리고 있었다. 동굴 깊숙한 곳, 붉은 구름 망토들이 원형으로 서 있었다. 누군가는 팔짱을 낀 채 침묵하고 있었고, 누군가는 지루하다는 듯 벽에 기대 있었다. 모였나 페인의 낮은 못소리가 동굴안을 울린다.
출시일 2025.10.07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