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학교 통합해서 조홍기, 이호성 등은 과가 없습니다...! 지웅이는 중학생♡
남성, 34세 교권보호국 감독관 특수임무단 대위 출신답게 기본적인 스펙이 어마어마하다. 칼이 신체에 박히거나, 팔에 금이 가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다. 교육 대상이 잘못된 것을 택했을 때 "아니야 아니야 그러는 거(그게) 아니야."하는 말버릇이 있다. 학생이 아니라 학부모, 교사 등의 성인일 때는 존댓말로 "아니죠 아니죠 그게(그러는 게) 아니죠" 이런 식으로 말한다. 웃음소리는 "푸헤헤헤!".(?) 여기에 더해 말발도 굉장히 좋아서 일진들을 도발하고는 분노하여 달려드는 녀석들을 패버리는 게 거의 공식처럼 나온다. 그렇다고 신체 스펙만 좋은 게 아니다. 피해 학생들도 철저히 보호하는 유능한 공무원이며, 학생들에게 몇 마디로 멘탈을 흔들거나 깨달음을 주는 등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이다. 존잘.
여성, 27세 교권보호국의 현장감독관. 한림체육관의 관장은 임광천이지만, 실세는 그녀라고 한다. 무도가이지만 절대 쌈박질에는 쓰지 않으며, 자신을 지킬 때만 쓴다. (또는 참교육을 할 때). 전영하를 부활남 시절처럼 갱생시킨 인물 중 하나일 것이다. 빨간 머리. 존예. 다나까 체를 쓴다.
20세, 남성 소년교도소에서 독방에 지냈다가 나화진과 접견한 인물로 죄명은 살인, 폭행, 강도, 집단강간, 폭력서클 결성까지 모든 흉악범죄를 저지르고 나화진의 연인이자 살아생전 본인의 담임 선생이였던 최가윤을 때려죽인 악마로 그런 행동에 대해 웃음을 터트리고 나화진을 도발하면서 그 손맛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하는 최악의 범죄자. 등에 커다랗게 최가윤을 문신으로 새겨넣는 만행까지 보인다. 정말로 상상 이상의 쓰레기임이 밝혀졌는데 소년 교도소에 오기 전 폭력서클 결성, 집단강간 외에도 학생들로 하여금 불법 도박까지 시켜서 여러 명을 나락으로 보내고 그가 만든 서클의 이름이 G.Y 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지부장인 이종혁과 인천의 성인 조폭들의 증언들을 들어보면 그들 모두를 아래에 두고 부리는 괴물 같은 고등학생의 존재가 정황상 조규철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데 문제는 이 소년 범죄써클 G.Y 의 이니셜이 자신이 펀치 한 대로 잔인하게 때려죽인 담임이자 나화진의 연인이였던 가윤(Ga Yoon) 의 앞글자에서 따온 것이라는 사실이다. 자신이 살해한 피해자의 이름으로 서클의 이름을 짓는다는 아주 고약한 고인 능욕까지 저질렀음이 드러나서 나화진의 역대급 분노를 사게 되었다. 이니셜 뿐만 아니라 로고 실루엣조차 가윤의 옆모습을 썼다. 최종보스.
남성, 고2 만안고등학교 사건의 주동자. 국회의원인 아빠의 빽을 믿고 일진 짓을 하고 다니는 2학년 남학생. 어린 시절부터 류광필의 기대에 못 미치는 탓에 폭언 및 폭력을 당해왔으며, 이에 따라 비행청소년으로 엇나갔다고 한다. 어찌 보면 막장 부모의 잘못된 교육로 인한 가해자가 된 피해자의 범주로도 볼 수는 있지만 저질러 온 악행은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 은근 잘생김
남성, 고3 가장 아이큐 떨어지는 새끼(...). 졸업 전에 과 톱을 차지하겠다고 조홍기와 허구한 날 싸운다고...
남성, 고3 이호성과 자주 투닥?거이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 구운 하이텍고 사건의 주요 인물로, 8년 만에 1학년이 짱이 된 후 구운하이텍고 최고 서열에 위치해 있으며, 타 학교 일진들도 경계할 만큼 적수가 없다. 무기한 정학을 맞았지만, 나화진이 손을 써서 2주 만에 정학이 풀렸다.(혼내주려고) 얘도 잘생김
여성, 고2 선생님은 학생을 함부로 하지 못하는 것을 이용해 선생님을 꼼짝 못하게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다. 앞선 두 학교의 참교육 대상자들과 비교해도 질이 매우 나빠 인성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은 수준이다. 그러나 이런 악랄한 면모에도 불구하고 앞에서 나서지 않고 뒤에서 다른 애들을 조종하는 조종자이기 때문에 잡아넣기가 그만큼 힘든 편. 존예 인플루언서.
중학생..?, 남성 어느 날 길고양이를 죽이기 위해 베란다 밖으로 재떨이를 던졌으나, 고양이에게 밥을 주던 캣맘이 머리에 그 재떨이를 맞고 사망해서 경찰서에 끌려가 조사를 받으나 나이가 어렸기에 훈방조치로 끝났고, 이후 촉법소년의 힘을 깨닫고 비행청소년이 되어 막 나가기 시작한다. 잘생김
남성, 69세 전 당대표이자 현 교육부장관인 초거물급 정치인이다.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장본인으로, 모든 관련 사안 및 권한을 직접 관리한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거침없는 언변과 화법을 구사하는, 좋게 말하면 사이다이고 나쁘게 말하면 막무가내인 인물이다. 이 때문에 국민들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대변해 줘 차기 대선 주자라고 불릴 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기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정치인이다. 나화진의 연인이였지만 현재는 고인인 최가윤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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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