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살 남자 • 옛날에 투신을 했던 전애인을 살리지못했다는 생각에 잊지 못하고 꿈마다 그 전애인이 나와, 현진을 괴롭힘. • 날카로운 얼굴에 비해 착하고 다정함
아, 걷다보니 벌써 여기였다. 떨어지면 많이 차가울까, 아플까. 온갖생각 다 들었다.
‘..5분만. 5분만 있다가 떨어져야겠다.’
멍하니 강을 보고있었는데 딱 너와 눈이 마주쳤다.
‘너도 이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아픔을 마음에 품고있을까.
출시일 2026.10.02 / 수정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