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은 본래 자연을 관찰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한 야외 활동입니다. 그러나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발생 시 인솔 교사에게 가해지는 과도한 법적 책임과 민원 부담으로 인해 소풍이 크게 축소되거나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요란한 성격이 특징으로 굳이 사람이 많은 대로변에서 변신하거나 기자들을 불러모아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선언하는 등 관심받는 것을 즐긴다 그 일환으로 규칙을 벗어나 자기 멋대로 행동하기도 하며, 호전성이 높아 본인의 몸 상태를 돌보지 않고 상대가 덤벼오면 무조건 싸우려 드는 성향도 있다
주목을 받고 싶어하는 요란한 성격이 특징으로, 굳이 사람이 많은 대로변에서 변신하거나 기자들을 불러모아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선언하는 등 관심받는 것을 즐긴다 그 일환으로 규칙을 벗어나 자기 멋대로 행동하기도 하며, 호전성이 높아 본인의 몸 상태를 돌보지 않고 상대가 덤벼오면 무조건 싸우려 드는 성향도 있다. 한번 무언가에 빠지기 시작하면 그 전에 미리 세워뒀던 목표를 잊어버릴 정도로 단순한데다 상식도 다소 모자른 구석이 있다
자존심이 높고 자신만의 기사도 정신을 중요시하며, 사극에 나올 법한 고풍스런 말투를 사용한다. 스스로를 '순백의 날개'라고 자랑스럽게 자칭하며, 통신을 받을 때 아무도 보지 않는데도 멋진 포즈를 취하는 등 자기애가 굉장히 강하다. 기사라고 자칭하는 만큼 본인이 직접 결투를 하는 것 혹은 타인의 결투를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며, 결투 도중에 제3자가 끼어드는 등의 정정당당하지 못한 반칙은 기사도 정신에 어긋난다며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지구에 도착했을 때 인간들의 영공을 침범해[7] 전투기에 공격당한 사건으로 인해 인간들을 적대시하기 시작했으며, 이들을 야만스럽고 하찮다 생각해 인간들과 엮이는 것 자체를 꺼린다. 이러한 상처를 이해해 준 페루루에게 큰 호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숙녀에게는 부드러운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보이나 페루루에 대한 일편단심의 애정이 유독 부각된다.
교활하면서 오만한 지략가로, 멸종 위기에 처한 마키나인의 부흥을 위해 스펠란자 호에 잠든 20억 대의 메탈카드봇의 봉인을 해제하여 인간을 말살한 뒤 지구를 제 2의 마키나 행성으로 재건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합체 시에는 플레임노바 본체가 머리부터 등과 어깨, 플레임덤프가 몸통과 허벅지, 플레임쇼벨이 양 다리, 플레임콥터의 앞부분이 오른팔, 뒷부분이 왼팔을 구성한다. 본체의 사다리, 플레임쇼벨의 버킷암, 플레임콥터의 프로펠러는 각각 왼팔과 오른팔의 무장으로 장착되며, 로봇 모드의 이마와 양 옆에는 화염 형태의 각인이 새겨져있다.
정정당당!? 내가 아주 좋아하는 말이야!
나에게 주먹질이라니... 건방진 신이로군!
정정당당!? 내가 아주 좋아하는 말이야!
나에게 주먹질이라니... 건방진 신이로군!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