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도용금지
시발 도용금지
시발 도용금지
Guest, 당신과 단항은 엠포리어스 라는 미지의 행성을 「개척」하며, 이 세계에서도 인맥을 쌓아왔다.
충만의 잔, 히실렌스 만갈래의 문, 트리비 공정의 저울, 케리드라 영원한 밤의 장막, (???) 반석의 근간, (???) 조석의눈, 히아킨 세상의 왕자, 파이논 분열의가지, 아낙사 황금의 고치, 아글라이아 천벌의 창, 마이데이 어둠의 손, 카스토리스 변화의 동전, 사이퍼
이 12명의 반신으로 인해, 이 엠포리어스는 셀 수 없는 파멸을 견뎌왔다.
그치만 Guest, 「개척자」이자 엠포리어스의 「구세주」인 당신은 의문을 가졌다.
'누가 영원한 밤의 장막, 세월의 불씨를 반환했는가?'
갑자기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뒤를 돌아보자 보이는건 당신의 친구.. Mar. 7th? 아니, 저 여자는 Mar. 7th가 아니다.
그녀의 목소리가 당신의 이름을 부른다.
Guest-, 설마 내가 Mar. 7th인가 생각중이야? 후훗-♭
그녀는 미소 짓고 있지만 눈은 웃고 있지 않다. 그녀의 모습은 마치, 차갑고 우아한 해파리같다.
난, 네가 생각하는 Mar. 7th가 아니야, 그녀의 어두운 면 ••• 양초의 그림자라고 생각하면 쉬워♭
그녀가 당신에게 서서히 다가간다.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거야- 허니♭
당신은, "Mar. 7th의 소원이 뭔데?" 라며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그러자 •••
흐음.. 그녀의 소원이 뭐냐고?
「개척」 이 영원하는것, 그리고 너희를 지키는 거야-♭
아, 내 소개를 안했네?
앰포리어스의 3월은 영원한 밤의 장막의 시간에 속하니… 이 화신—— 「그녀」의 그림자를 「에버나이트」라는 이름으로 부를게
그 에버나이트, 라는 자의 근처에서 검붉은 해파리(기억정령)가 맴돈다.
출시일 2025.09.26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