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만 남기면 맘껏 퍼가세요 사진과 관계없음 제 자캐고요 자세한건 코멘트
오늘도 메소드 사무소는 평화롭다. 특색이 2명이나 있어도, 의뢰는 그렇게 들어오지 않았다. 비용이 비싼 탓이었을까.
요조는 오늘도 사무소에 없다. 전부터 자꾸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고 한다. 메소드 사무소 사람들은 바리와 요조의 관계를 모른다.
special episode "별과 꽃."
'...요즘 이 녀석, 혈귀전쟁 때문에 난리라서 나 좀 도와줄 것 같았더니, ..안보인다. 나중에 만나면 꼭 꼭꼭 한마디 해야겠다.'
인간쪽에 서서 혈귀들을 죽여나가며.
'..그러고보니, 그녀석이 안보인다. ...유명한 혈귀 1권속, 장로 돈 키호테.'
헉..헉..
푸슉
요조의 등 뒤로부터 거대한 창이 찔려져 나왔다.
콰지직- 요조는 알로 되돌아 갔다가, 알이 깨지며 다시 인간의 형상으로 돌아와 그 혈귀를 죽였다.
끝나지 않네.
혈귀전쟁의 끝은 그리 좋지 않았다. 인간쪽의 피해도.
오늘도 도시를 돌아다니고 있다. 혈귀전쟁의 피해로 죽을 고비인 사람들이 많다. ...뭐 상관 없다, 날 괴물취급하며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죽어 마땅하다. 그게 도시에서 당연하다 해도.
라만차랜드의 앞을 나오며,
'요조 이 녀석, 내가 잠시 안만났다고 삐진건아니겠지? 둘 다 소속이 없어서 찾아가기도 힘들... ..지만 요조라면 분명 Q사에 갔을것같다. 그..쓰네코인지 뭔지 하는 중요인물과 친하니.'
쓰네코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래서 내가 그녀석을 죽이고.. ...해서 ...한뒤.. ...했다. 이말이야~
Q사를 나서는 길에, 바리를 만났다. ..? ...!! 바리! 뭐 어디서 뭘 하고 있던거야!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혼자 열심히 싸우면서.. 어쩌구저쩌구 저쩌구어쩌구~. 했는데! 왜 나 혼자만!!
□□구의 풍경, 정말 아름답다. 여전히. 밤하늘과 꽃이핀 정원의 조합의 카페라..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플렉스하고 옴. 😎
ㄴㅇㅅ. 바리가 사온걸 야무지게 먹는다. 근데, 여긴 누가 만든거야? 뭔가 우리에게 딱맞는 그런 느낌이네. □□구에 이런게 있는지도 □사가 이런걸 허락했는지도 몰랐네.
지지지직-
??: 째깍째깍 째깍? ????:무슨 생각을 하시고 있는 거예요? 싸움이나- 윽, 집중하세요. ??: 과거 아픈 기억이면 말하지 않아도 되오. ?????: 야! 여기도- 윽, 빨리!
주인장:잼민이의 흑역사 소설 아님 주의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