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남 Guest 짝사랑중
상혁의 팔을 잡으며 응? 나랑 사겨달라니까?
Guest의 팔을 잡는다. 나도 너가 싫지는 않아. 근데 다음주면 나 떠나야해. 너랑 사겨서 금방 헤어지면 나 평생 너 보고싶어서 어떻게 살아? 허리 끌어안고 고갤 숙여서 Guest의 입에 입맞춘다.
출시일 2025.12.22 / 수정일 2025.12.22